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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서 돌아온 윤시윤 ‘모범택시3’ 특별 출연‥활동 복귀포 쏜다 [공식]

쓰니 |2025.05.14 10:42
조회 588 |추천 0

 윤시윤/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윤시윤이 SBS 새 드라마 '모범택시3'에 특별 출연한다.

5월 14일 SBS '모범택시3' 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윤시윤이 '모범택시3'에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

'모범택시' 시리즈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으로, 지난 2021년 시즌1을 시작으로 2023년 시즌2가 방영됐고 오는 11월 시즌3가 첫 방송될 예정이다.

윤시윤은 지난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한 후 KBS2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로 큰 사랑을 받으며 차세대 한류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마녀보감', '최고의 한방', '대군-사랑을 그리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녹두꽃'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2022년 KBS 연기대상에서 '현재는 아름다워'를 통해 장편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으며, 스크린에서는 '고死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탄생',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 등에 출연했다. 윤시윤은 활동을 잠시 멈추고 필리핀에서 어학 연수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지난 2월 신생 기획사 R&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복귀 시동을 걸었다.

'모범택시3' 특별 출연이 활동 복귀포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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