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복귀 수순에 돌입했다. 과거 '멀티버스' 콘서트와 관련된 의견 충돌로 갈등이 있었지만, 양측은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갈등을 정리했고 이번 재계약이 성사됐다. 제이지스타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임창정은 작년 10억 원대 먹튀 논란에 휘말렸으나 올해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오명을 벗었다. 여기에 오랜 파트너와 재결합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한 만큼, 그의 전성기가 다시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콘서트와 방송 복귀 역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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