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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진짜 민낯은 이런 느낌‥어깨 한 쪽 내리고 글래머 인증까지

쓰니 |2025.05.14 16:11
조회 1,545 |추천 0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매혹적인 미모를 발산했다.

에스파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은 5월 13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을 통해 SMTOWN LIVE 2025 TOUR in LA 일정을 마치고 미국에서 입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어깨 라인을 드러낸 홀터넥 민소매 상의에 셔츠를 걸치고 품이 넉넉한 와이드 팬츠에 볼캡, 마스크를 착용했다. 줄 이어폰과 핑크색 휴대폰 케이스로 Y2K 감성까지 살려 시선을 모았다.

특히 카리나는 무대 위 화려한 느낌을 지우고 민낯에 가까운 뽀얀 얼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청순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카리나는 최근 밴드 잔나비 정규 4집 타이틀곡 '사랑의이름으로!'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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