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는 내가 얼른 취직해서 돈 빨리 벌었으면 좋겠어? 했는데 엄마가 그렇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실기 자격증 따려면 좀 오래걸릴거같아 필기 붙었으니까 필기 유효기간인 2년안에는 꼭 딸게 라고 했는데 넌 노력을 하는거니? 이러시는거임 근데 난 최대한 노력하고있고 좀 배우는속도도 느리고 손재주도 없거든 미용자격증 준비중인데 이게 돈도 많이들고 내가 알바 하나 더 구해서 재료비도 많이사서 집에서 연습 많이 한다고했음. 집에 돈이 없어서 학원못다녀서 유튜브보고 배우거든... 그래서 더 느리게 배우는데 엄마는 내 노력도 모르고 나이 24먹도록 뭐하냐고 화내셔서 내가 엄마는 지원 하나도 안해주잖아 나를 위해서 재료비 100원이라도 보태준적 있냐고, 알바비로 재료비에 거의 다쓰고 식비 까지 쓰고 적금 넣을돈도 없는 딸한테 그게 할소리냐고 소리지름.. 엄마가 한숨 개크게 쉬면서 쳐 자래ㅠ 방금 싸웠거든ㅠ 참고로 고졸임 대학 안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