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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기태영도 지적한 대형사고…괌 여행 중 “엄마 용서해줘” 무슨 일? (유진VS태영)

쓰니 |2025.05.15 08:42
조회 55 |추천 0

 유진VS태영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유진이 대형 사고를 쳤다.

5월 14일 '유진VS태영'에는 '유진 가족 총출동! 로로가족의 괌여행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진, 기태영 부부가 두 딸과 함께 괌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유진VS태영 캡처

유진은 여행 중 생일을 맞은 첫째 딸 로희를 위해 레터링 케이크를 준비했으나 둘째 딸인 로린의 이름을 새기는 실수를 저질렀다. 로희는 "왜 내가 없어?"라며 서운해했고, 기태영은 "로희 생일 케이크에 로린을 썼다. 아니 부르는 것도 자꾸 착각하더니 쓰는 것도 착각했냐"고 지적했다.

"어떡해"라며 발을 동동 구른 유진은 "로희야 엄마가 한국 가서 케이크 사줄게"라고 당혹감을 드러냈다. 기태영은 "어떻게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봐라. 칼이나 조그만 젓가락으로 이름을 만들면 된다"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결국 유진은 크림과 초코 시럽을 섞어 1시간에 걸쳐 이름을 수정했다.

유진은 "어떻게 이런 실수를 할 수 있지. 말도 안 되는 실수를 해버렸다. 다행히 우리 로희가 울진 않고 '엄마 나빴어' 하더라"며 "미안해 로희야. 엄마가 큰 실수를 했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고 헛웃음을 지었다. 케이크를 확인한 로희는 "엄마 용서해줘"라는 유진의 사과에 볼뽀뽀로 화답했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부부의 첫째 딸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채드윅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다. 이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전 과정을 마치려면 교육비만 약 6억 원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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