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가장이고 월 500중반 벌고있고 그 월급 와이프한테 다주고있고여 초등학생 1학년아이하나있습니다 와이프는 일안하고 저만 벌이하고있어요 와이프 하는일이라고는 제 아이등교해주고 집안일하는게 다입니다 주부니 당연히 그게 맞고요 저도 집안일 합니다 청소기 돌리고 세탁할거 하고 설거지도 하고그리삽니다 그런데 뭐가 맘에 안드는지 툭하면 짜증내고 예들면 청소기 그게 민거냐고 똑바로 안할꺼면 하지말라고 모욕주고 그리고 아이가 잘못했는데 혼내려하면 툭하면 왜 혼내냐고 핀잔주고 말로 타이르라고 솔직히 아이가 잘못했음 혼나는게 당연한건데 그걸 이해자체를 안합니다 요즘에는 깔끔하게 입고 나가라고 버럭하네요 매일 옷갈아입는데도 불구하고요ㅡㅡ그게 3년째 반복해서 저한테 짜증내고 화내고 지겹습니다 신기한건 아이는 왜 엄마만 찾는지 노이해입니다 저렇게 저를 모욕하고 화내고 짜증내는데도 아이는 엄마한테만 붙어있네요 제가 아이랑 절대 안놀아주는거 아닙니다 뭐하고 놀까 하면 아이가 예를들면 축구하자 이리얘기하면 그래 같이하자 그렇게하기도합니다
계속 짜증내고 화내고 하니 이제 더 못참을거같아서 이제 월급들어오면 10원도 안주려고요 제 월급받는거 계속주니까 주제도 모르니 계속 저러는 거겠죠ㅡㅡ 저는 이렇게 까지 안하려했는데요 이제 와이프한테 월급자체를 안주려고요 아이 교육비 빼고 생활비 진짜 필요한거만 주고 나머지는 이제 알아서 하라고 할껍니다 알바하던 직장취직하던말이죠
님들같으면 어떻게 하실껀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