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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하면서 진심 사랑받고 싶었다는 서장훈

ㅇㅇ |2025.05.15 16:27
조회 2,902 |추천 6

 

 


나름 실력 좋고 유우명했던 농구선수 서장훈(예능인 아님 주의 ㅋㅋ)

그런 그는 10개 프로 농구팀 중 무려 6개 구단에서 뛴 전력이 있음 와..





 

 


근데 늘 외로웠던 이슈 있음 ㅎㅎㅎㅎ







 

 


그러게 서장훈이 저런 말을 할때도 있다니 의외긴 함 






웃지말고 내 말을 들어봐 ㅠ


 

 


연봉을 많이 받으면 받을수록 구단 입장에선 선수에게서 투자한 만큼 회수하고픈 본능 ㅇㅈ





 

 

 


근데 조금이라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다? 

바로 저런 반응 나오지 ㅎㄷㄷㄷㄷㄷ

구단 옮길때마다 시달린 이 압박감에 장훈이는 늘 뚁땅해 ㅋㅋㅋ






 

 

 

 



근데 심지어 그 구단과 트러블까지 있다? 아비규환임...

그리고 그렇게 사랑 겁나 받고 싶었던 서장훈의 비애

구단을 옮겨다닌 이유가 이거였다니 눈물나네 진짜 ㅎㅎㅎㅎㅎ







 

 

 

 


근데 이게 현실이야 ㅠㅠ

눈물없인 못들어줄 과거 비하인드 ㅎㅎㅎㅎ





그리고 그렇게 사랑을 갈구하던 그의 행복한 현재 ㅎㅎㅎㅎ


 

 

 

 

 

 


그러게...

서장훈이 은퇴하고 하하때문에 어거지로 끌려나와 무도 출연했을때 스킬이 너무 좋고 자질 있으니까 예능으로 자리 잡으라고 하니 정색하던 서장훈을 내 아직도 잊지 못함

그런 그가 예능계에서 저렇게 자리잡고 인정받고 사랑받을 줄이야 ㅎㅎㅎㅎ


농구에서 26년간 찾아헤맸던 그사랑 드디어 찾았다 ㅎㅎㅎ 

그리고 사람일은 진짜 어떻게 될지 모른다...이건 진리임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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