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은 항상 그래
내가 그리운 마음을 누르고 누르다
견딜수 없을만큼 힘들어 졌을때
홀연히 내앞에 나타나서
날 바라봐주고 안심시켜줘
시름시름 낙망한 사람처럼 지내다가도
그사람이 한걸음 다가와주면
가슴이 벅차오르고 숨이 쉬어져
그사람이 그냥 너무 좋아
내 속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어쩌면 내 마음과 같은 것처럼
용기 내어주는 그사람의 아이같은 모습에
난 늘 감동하고 감사해
정말 너무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
꼭 안아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