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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황정음 이수경도 “촬영 중간에 잘려” 강제하차 굴욕 있었다(솔로라서)

쓰니 |2025.05.15 23:07
조회 49 |추천 0

 [뉴스엔 박아름 기자] 황정음 이수경이 작품에서 강제 하차당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배우 황정음 이수경은 최근 진행된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녹화에서 출연하려던 작품에서 강제 하차한 경험을 언급했다.

이날 배우 장서희가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해준 MBC 일일드라마 ‘인어아가씨’ 캐스팅 후 겪었던 마음고생에 대해서도 솔직히 고백하자 이수경 황정음 역시 공감을 표했다.

먼저 이수경은 “전 촬영 중간에 잘린 적도 있다”고 고백했고, 황정음 또한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따라 이수경 황정음이 중도 하차해야 했던 작품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2003년 CF로 데뷔한 이수경은 드라마 ‘알게될거야’ ‘하늘이시여’ ‘소울메이트’ ‘며느리 전성시대’ ‘천만번 사랑해’ ‘대한민국 변호사’ ‘국가가 부른다’ ‘대물’ ‘금 나와라 뚝딱!’ ‘식샤를 합시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개소리’, 영화 ‘몽정기2’ ‘타짜’ ‘가면’ ‘트라이앵글’ ‘로맨틱 아일랜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2년 걸그룹 슈가 멤버로 가요계에 먼저 데뷔한 황정음은 연기자로 전향,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에덴의 동쪽’ ‘지붕뚫고 하이킥’ ‘자이언트’ ‘골든타임’ ‘내 마음이 들리니’ ‘돈의 화신’ ‘끝없는 사랑’ ‘비밀’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훈남정음’ ‘운빨로맨스’ ‘쌍갑포차’ ‘그놈이 그놈이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수의 드라마와 ‘내 눈에 콩깍지’ ‘바람’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돼지 같은 여자’ 등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2009년~2010년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황정음은 '비밀'을 계기로 코믹한 이미지를 버리고 연기자로 인정 받으며 승승장구했다.

황정음 이수경의 강제하차 뒷이야기는 3월 18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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