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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사칭주의보에 박명수 매니저도 피해, 소속사 “강경 대응

쓰니 |2025.05.16 14:58
조회 41 |추천 0

박명수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개그맨 박명수의 매니저가 사칭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5월 16일 스포츠서울은 자영업자 A 씨가 박명수 매니저로 사칭한 범인으로 인해 금전적 피해를 당할 뻔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칭범은 A 씨에게 자신이 박명수의 매니저라며 소속사 회식에 앞서 특정 와인 업체에서 술을 구매해 미리 준비해달라고 요구했다. 이후 A 씨가 구매한 주류 금액을 회식 당일에 결제하겠다며 돈을 미리 받아내려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인 사칭 노쇼'의 전형적인 수법에 걸려들 뻔 한 것.

박명수의 소속사 측은 "당사 직원과 관계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금전 이체나 물품 구매를 요청하지 않으며, 이와 같은 요구는 모두 불법 행위임을 알려드린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런닝맨' 제작진, '성시경의 먹을텐데' 제작진, 이수근 매니저, 송가인 매니저, 변우석 소속사, 남궁민 소속사 등도 사칭 피해에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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