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심 거짓말 안 치고 아빠가 나 한 유치원때부터 못생겼다 말해서 상처 ㅈㄴ 받았고 ㅈㄴ 짜증남 아니 내가 못생기게 태어난걸 뭐 어떡함? ㅋㅋㅋ 그러면 아빠도 원빈처럼 생겼으면 내 얼굴도 안 못생기게 태어났음 근데 아빠는 자기가 무슨 이병ㅎ 처럼 생겼다고 자아도취 ㅈㄴ 개쩔음 그러면서 나보고 코도 낮고 눈도 짜그라져서 못생겼다 ㅇㅈㄹ 그러면서 성형하면 호적 파버리겠다함 진심 아빠때문에 스트레스 ㅈㄴ 받다가 이제는 자취 시작해서 한달에 한번 올까말까 하는데 갈때마다 저 소리해서 이제 다시는 안 오겠다 말하고 두달째 아빠 연락 씹고 있음....진짜 가족관계 ㅈ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