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 보험 가입 거절당한 부부... 박수홍이 '나라가 나서야' 소신발언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세쌍둥이를 임신한 부부가 보험사로부터 가입을 거절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첫째 아이에 이어 세 명의 아이가 더 태어나는 이 가정은 출산 전부터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었고, 보험사의 일방적 거절로 또 한 번 벽에 부딪혔다.
이에 박수홍은 “출산 장려를 외치면서 실질적 보호는 없다”며 “국가가 나서서 이런 가정에 대해 제도적으로 도와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방송 이후 다둥이 가정의 보험 접근성에 대한 개선 요구가 커지고 있다.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2화 '대구 세쌍둥이 산모'편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