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종2)다른 것일까 틀린 것일까

천주교의민단 |2025.05.18 04:43
조회 21 |추천 0
1980년 5월 18일광주 민주 시민들을 향해발포한 전두환 신군부는광주 민주 시민들과다른가아니면그들은 틀렸는가
다른 것이라고 주장한다면그것은 폭력일 뿐입니다.
가톨릭 굿뉴스 안에 침투해 있는 이교도들은그런 방식의 주장을 지속해 오고 있는 기준을버리지 않고 있으며그들은 하느님과 교감하지 않는다그들은 파문된 것과 매한가지이다.그들이 사망하였다면소천도선종도 아니고그저 지옥에 떨어졌을 뿐일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말해야 한다.
다른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에게구원의 희망은 없다그들의 고집은 완고하며그들이 돌아서는 것은 현재로서는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며그들의 변화는 없는 것이그들은 어떻게 되는가고쳐 쓸 수 없는 사람들이 되어 있으며그들이 자신들을 판단하는 문제에 대해 이의가 있다고 말하려면그들이 먼저 죄를 뉘우치고 회개한 이후에나그 말을 할 수 있는 것일 뿐이며그들의 고집은 완고하므로성 비오 10세 교황 성하의 가르침에 따라성령 모독죄로 갈 것이기 때문이다.그것은 다양성과는 다른 것이다
고교 학점제라면서로 다른 교과목을같은 시간에다른 교실에서 각각 듣고 와서같이 점심 시간에 밥을 먹자는 약속이런 것이 삶의 다양성이라고 할 수 있다
다양성이라는 것은예컨대부산에서 광주로 이동할 때걸어서 가볼 것인가아니면 고속 버스를 탈 것인가아니면 열차를 탈 것인가아니면 자동차를 탈 것인가아니면 자전거를 탈 것인가아니면 그 때 그 때 다른 선택으로섞어서 교통 수단을 달리하면서 가볼 것인가그런 경우에각자가 원하는 것이 다를 경우그런 것은 충분히 다양성으로 인정할 수가 있다.그런 경우라면 나는 경주로 갈래이런 경우까지 다양성에 포함시킬 수 있다.
만일 그런데 여러 사람이 동행해서 광주로 가는 경우어느 방법을 택하는 것에 대한 논의에서라면각각 의견이 다를 수 있고거기에는 다양성이 인정될 수 있다어떤 급박한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이어서그 구성원들 가운데 누군가위험에 처하는 것이 아니라면

우리 사회는사회 통합을 이야기 하면서어떤 방식으로 폭력이 행해져 왔는가이명박 정권 이후로 새누리당 정권 치하박근혜 정권 이후로 새누리당 정권 치하윤석열 정권 이후로 국민의힘 정권 치하바르지 않은 것이 옳을 수도 있다는남에게 고통을 주면서도 이것이 옳을 수도 있다는친일파들이 하던 망언과 그 친일 식민 사관으로국민들을 끊임없이국민들의 정서를 끊임없이정부와 여당이 짓밟고들볶았다국민들을 들볶은 정부 여당그들이 그 사람들이지 않나일베들도 국민들의 정서를 들볶고 살아오고 있으며수요 집회 반대 집회자들 역시국민들을 들볶는 존재들이다.그들은 악당들이다.
그런데 자기들은 그 자체로 또 그 주장이 옳지도 않은예컨대 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는이명박의 소망교회가 들고 일어나 세상이 난리 법석이 될 때그것은 모두 폭력에 불과하였으며소망교회는 그 구원 신학에 있어서 틀렸기 때문에그 주장이 더더군다나 말이 안된다고예수님께서는 지적하시는 것이다.
이명박 정권의 특징은 우리는 전두환 신군부와는 다르다그런 입장이었지만, 역시나 폭력을 자행하여그 기간 동안 그 누구도 바른 말을 하지 않는오랜 침묵의 시간불의 앞에 무릎 꿇어 차세대들이 다 무너져 내려가는 여러 경로들국민들은 어리고 사회 경험이 적을 수록보호가 필요한 경우일수록모두 무정부 상태를 경험하는 수준에서사실상 방임의 학대를 겪었다고 증언해야 한다.현재의 정부 여당 계통의 정치인들은국민들을 방임하고 학대했다그 당시 13살 어린이 조주빈이 24살에 그런 박사방 범죄자로 전락하는 과정은이명박식 뇌물 받기 도둑질에서 비롯된 것이고
그런 것은 사회에 도덕적 타락을 불러 오면서나라가 휘청이는 윤석열 정권에 이르기까지묻지마 길거리 여러 잔혹 범죄들과가장 안전해야 하는 학교가 위협받는 여러 문제들을 양산하는데현 정부와 여당 계통이 그 원인으로 작동하다가기어이 최댓값으로비상계엄령이 발동되었다.(2024. 12.3)
매우 고통스러운 피해를 국민 일반에 가했고이명박 정권은 각별히 국민들을 정서적으로 위협하고 학대하는데 있어개신교가 동원되는 양상을 보였으며소망교회의 구성원들을 비롯하여 여러 대형교회의 폭력들은도올 교수님의 강의에서도 이미 잘 증언되어 알려져 있으며이들이 가톨릭의 세례 성사나 고해성사 없이구원에 이르는 것은매우 어렵고 불가능해 보인다라고말해야 한다.(마태 7,21-23; 루카 10,29-37; 요한 20,21-23; 로마 10,9-17; 야고 2,26-27)이들은 어쩌면 끝까지 예수 믿고 지옥가는 사례가 될 가능성이 있으며(마태 7,21-23)예수 믿고 지옥가는 사례가 많을 것이라고예수님께서 직접 언급하셨음을 상기해야 한다고 말해야 한다.(마태 7,21-23; 루카 10,29-37)
그 전에 이미 사망한 경우그대로 믿고 죽었다면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부자에게 적용되는 하느님법이그들을 단죄하였을 것이며따라서 성경 본문을 살필 때그들은 지옥에 떨어졌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해야만 하며(루카 16,19-31)이것이 바로 우리 시대의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 해당하는그러나 비유 아닌 바로 현실이었다고 말해야만 한다개신교 (_____)와 우리 다른 종교의 국민들의 비유 아닌개신교 (_____)와 우리 다른 종교의 국민들의 현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