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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동안 부산에서 더 큰 사건이 없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18 04:44
조회 468 |추천 2

저는 부산의 사건 사고를 12년동안 지켜봤는데 12년동안 지금 제 사건보다 더 큰 사건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살인사건도 봤는데 그 살인사건도 대부분 연쇄살인이 아니라 단순 살인 사건이었습니다.

변호사 한명이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그 경찰청 대가리급 사건입니다."
"대가리급 사건요?" "네. 그 경찰청에서 제일 큰 사건요."
"아마 부산 경찰관들이 서로 승진에 집착하고 서로 잡을려고 하는 사건입니다."

그런데 그런 애가 정말 예의가 바르고 국가기관에서 면접을 보는데 면접 900명 중에 전체 1등을 합니다.

2019년도에 어느 여자애 한명이 찾아옵니다.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나?

"X발 경찰서 평생 안올새끼를 와.. 저렇게 만들어 놓네. 얘한테 이렇게 한 사람이 도대체 누군데?"

하면 찾아내서 죽이는거다.

그러니까 나는 쟤가 저렇게 하소연 하는 꼬라지를 도저히 못 본다. 얘한테 그렇게 한 사람이 누군데.

내가 과대망상을 하는게 아니라 부산에서 12년동안 이것보다 더 큰 사건은 보지 못했다.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수사가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그 결과 그 수사가 장기화 되었고 그 수사의 칼날이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지금 아주 강력한 수사를 받았다. 아주 치밀히고 고강도의 수사를 받은거다. 그러니까 그 경찰청에서 제일 수사 잘하는 사람이 수사하는거다.

진짜 바르고 강직한 애인데 애 멋모르고 사고 쳤는데 그런 애의 눈을 돌게 만들면 이래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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