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참여 의사들은 바쁘시면 바로 밑에서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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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이러나 실어증 약까지 먹어야 하나? 고민했어.
작년부터 1년 넘게 매일 24시간
사이버스토킹 사이버 불링 괴롭힘으로 [ 단어, 이름, 지명, 상호 ] 기억상실이 있었어. 좋아하던 노래랑 뮤지션 이름 기억이 안 나서 노래를 못 듣는 거 씁쓸할 때 있어.
두통은 작년부터 쭉 있다 없다 있고,
올해 3월 31일 살던 집에서 나오기 전부터 실어증이 나타났어.
나는 내가 실어증이라고 인식을 못 했어.
스토커들은 계속 사이버불링용 별명을 바꿔가면서 괴롭혔어.
집안에서 모든 상태가 감시된 채로 네이트판 사이버 불링을 매일 당했어. 퇴실 얼마 전부터 베네딕투스 줄임말로 베디 "주님을 믿지 않아서 목소리를 잃은 사람"이라고 사이버 불링을 했어.
그 뜻을 찾아보고 화가 나는데도 말이 안 나왔어.
그때 집에서 이주 정도? 한마디도 안 했어. 1년간 매일 스토킹으로 정신이 힘들어서 말할 기운이 없는 지친 사람을 놀리는 거라고 생각했어. 아니, 쟤들은 내가 말을 안 하는 날도 기록을 세웠다니? 자꾸 놀린다고 이름을 짓는 것도 여러모로 기특했어.
나는 현재 여전히 내가 예전에 쓰던 희소한 단어나
유창한 단어들 안 떠오르고, 속상한 것도 많은데 말을 안 하고 판에 글만 쓰고, 한마디도 안 나와. 한마디 하려고 하면 식은땀이 나. 땀만 나고 말을 못 해. 이러고 일주일은 기본이고 열흘 가. 내가 겨우 말을 뱉는 게, 주치의 선생님께서 잘 지냈냐는 말에 대답하려고 힘내다가 우는 거야. 말을 하려고 하면 식은땀이 나고, 식은땀 나봐야 말 안 나와. 턱턱 막히다가 속에서 절고 더듬다가 울어야 말이 나와.
나는 그냥 정신병원 입원도 출퇴근 입원병동도 입원은 못해. 복지사님은 다른 사람들이 나를 만질 거 같다고 반대하고, 나는 말을 거는 중증이상 정신병 환후랑 있는 걸 싫어해. 공격적인 사람이 있었거든? 나는 조용하거든 폰만 봐. 서로 반대해. 그냥 집에 혼자 격리 상태야.
아직도 친구들 친척들 이름이 기억이 안 나.
언니, 여동생, 아빠, 작은아빠, 스무 살짜리 남자 사촌, 사촌 여동생 이름만 기억이 나. 그 밖에 친척 지인이나 공인 이름은 아예 모르겠거나 특징이나 사연으로 형태로 기억이 나지. 이름이 기억나질 않아. 그리고 "이벤트를 기억해야지 기억해야지" 사이코 메들리 마냥 애를 쓰는 이름들만 기억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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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토킹 가해자들 중에는 의사들이 있어요.
가해자가 아닌 의사로서 제 증상을 랜선 진단을 내려주세요.
저는 타과에서 보면 어떤 상태인가요?
저는 현재 동의없이 수천번을 묵살하며 성적자기결정권을 침해하고, 연애 결혼 강요, 화장실 사용감시, 생리감시, 의료기록, 은행, 출국 스토킹 사이버불링, 공중전화 피시방 감시, 1년 넘게 핸드폰 감시, 종교사주, 집단괴롭힘, 디지털성폭력, 남의 학연지연을 포섭해서 오빠 형님 아우 하면서 경력직함을 만들어 주고, 연기 전공인 흙수저를 의료자재납품사업 등등 사장님을 만들어 주고, 멀쩡한 여자애 조현병 몰이, 마녀사냥 벽투시 사이버불링, 성희롱 인신비하 바이럴을 했던 의사들 말고,
제 동의하에 대면하는 정신과 선생님을 뵙고 있어요.
선생님께서는 우울증 공황장애 약물 치료를 도와주세요.
실어증과 시력 이상증세가 일시적이었는지 외과병동 외래진료를 가야하는지 고민이에요.이 스토킹 가해자들 중에는 의사들이 있어요. 고어성학대 수혈하는 가해자가 아닌 의사로서 제 증상을 랜선 진단을 내려주세요. 저는 타과에서 보면 어떤 상태인가요?
[※기본사항 ※]
95년 여 미혼(출산 경험 x) 고혈압 x 당뇨x 음주x 흡연x
[※현재※]
통원치료로 우울증 공황장애 약을 먹고 있어요.
우울증, 공황장애(과호흡, 수면 중에 심장 빨리 뜀)
명칭에 대한 기억상실, 두통, 실어증
5월 둘째주 시야 흐림이 나타났습니다. 뿌옇게 보였습니다.
5월 둘째주 코피도 며칠 났습니다 양은 많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코피가 났었던 것을 확인하고 코로 숨을 편하게 쉬려고 코 안에 피딱지들을 정리했어요.
시야 흐림은 일주일 정도 있었습니다. 양쪽 시력이 [ 1.5 , 1.5 ]이며,
전혀 안구질환이 없었던 제가 아침부터 눈이 보이지 않아서 무서웠어요.
가까이 있는 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핸드폰을 멀리 보내고 눈을 작게 떠야 보였습니다.
들키기 싫어서 괜찮은척했습니다. 선생님께도 알리지 않았어요. 안구건조증일까 싶어서 상비한 인공눈물을 계속 투여했지만 안구건조증과는 인과관계가 전혀 없었습니다.
안 보였습니다. 며칠 그러다가 지금은 잘 보입니다.
[ ※뇌기능 특이사항※ ]
과거 언어영역 공간지능이 높았습니다.
서번트 자폐 진단을 받은적 없으나, 도형 공간운동의 가까운 문제의 답이 아닌, 몇시간 뒤의 답을 풀 수 있습니다. 이게 지금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수학을 싫어하고 수포자라서 무슨 공식인지모릅니다.
저만의 적절한 긴시간을 갖으면 봤었던 공간을 안 보고 그릴 수 있었습니다. 여러번 기억시도를 했지만 1년째 이 기능은 상실한 상태로 전혀 머리에 아무것도 시도 되질 않습니다. 여기서 저를 장애인박진영 이라고 사이버불링을 하는데, 정말 머리가 장애인이 된 기분이 들어요. 머리가 시멘트 같아요 답답해요.
※반복적인 행동 강박증 갇힘※
저는 ADHD가 아니고 스토킹에서 벗어나려고 극단적인 방법으로 조현병과 ADHD를 찾아서 연기를 했으며, 현재는 스토킹 후유증으로 오히려 핸드폰에 의존성이 높고 사람이 아닌 기기로 치면 렉이 걸린 상태입니다. 반복적으로 네이트판만 봅니다.
그리고 다른 곳을 이용하면 몇초 안에 장문으로 조현병 몰이 글들이 달려서 네이트판에 있는 게 마음이 더 편해요. 유튜브 댓글창도 실시간 스토킹 당해서 멘탈이 힘들어서 저는 다른곳 이용이 까다로워요. 마인드카페 앱을 가입해도 교묘한 사이버불링이 시작돼서 탈퇴를 했어요.
미디어컨텐츠는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연출 전공자도 문창과도 아닌 제가 뭐라고 저를 뮤즈로 영화 드라마 예능 노래가 너무 많이 나와서 저는 충격으로 24년부터 제작된 작품들을 볼 수 없어요. 세상이 사람이 무서워서 갇혀서 방에 지내요. 뉴스, 이슈 소식은 판유저들이 올려주는 게시글을 봐요. 어디까지 저를 아프게하는 컨텐츠들을 제작 했는지 어떤 것은 봐도 되는지 알려주지 않으면 영원히 아무것도 못 볼것 같아요.
끝으로)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일이 맞습니다. 안 미쳤습니다. 온오프라인으로 조현병 몰이를 당하는 강제 NLP 뇌실험, MK 마인드컨트롤 생체실험이고, [ 중국, 국가기관, 다수기업, 민간, 흥신소, 종교, 의료계, 경찰, 국정원, 연구진, 방송가, 해커들 ] 이 협력하는 엠바고 사건이 맞습니다. 이 스토킹에 대한 실체폭로를 하면 조현병 몰이, 약점이나 치부를 강조하거나 마녀사냥 헛소문으로 여론몰이를 할 겁니다. 트루먼쇼 스토킹을 하면서 장기적으로 타겟의 고립을 유도합니다. 혼자 사시는 분들 조심하시고, 여성분들은 그루밍 성범죄를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