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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후세계. 그것만으로도 신에게 자유로울 수 없다.

까니 |2025.05.18 07:53
조회 27 |추천 0





"개신교는 불행히도 아닙니다"라는
성경에서의 적나라한 저격이

증거로까지 실존하고 있는데도,
개신교는 아니라고 끝까지 교만함으로 믿지않는다니....



성경에 성령 하나만 이라고
써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개신교 개개인들은
지옥에 가는일이 없을텐데 말입니다.



개신교가 성령하나만 있으니까 말입니다.
개신교는 성경도 틀렸습니다.
개신교는 예수님도 성령님이셨습니다.




개신교는 내세울 건 성경에서처럼
그들의 방대한 분량의 논쟁과 설전이 전부였을 따름입니다.





그러나 현실을 직시합시다.

성경은 "물과 피 그리고 성령"
세가지다라고 하십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8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라고 하시지,
"셋은 따로따로 흩어집니다"라고

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러면 성령 하나만으로는
절대 종교가 될수 없습니다.

개신교처럼 불완전한 유사품은 될수 있지만 말입니다.







우리는 이미 겪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악신에게, 고통받은 흉터가 있습니다.

아직 다 아물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신의 중요성을 잘 모르시는 것입니까.
아직도 신의 심각성을 잘 모르시는 것입니까.

사후세계가 신의 절대적인 세계인 것은
알고 계십니까.




아니면,

본인이 개신교인들이시라면, 성경에서 증명하시길,
"세가지가 따로 따로 흩어진다"고 하십니까?






지옥이라는 상황은

모든 종교의 선택시, 가장 염두하고 있어야 할만큼,
가장 중요한 그리고 어떠한 일이 있어도

꼭 피해가야만 할 장소인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하느님을 선택하는
획기적으로 대처하는 지혜의 방법이 있는데,

어째서 지금당장 천주교의 하느님을
선택하지 않고 계십니까.




유사품 개신교의 하나님과는 달리,
가장 안전한데?

같은 신을 믿는 종교들도 여럿이고,
총 하느님을 믿는 신자들도 전세계의 1/2인데?

실제라는 안믿을수가 없는
심각하게 확실한 확신까지 주시는데?





끔찍하기가 이보다 심한 사후세계라는 곳은
더이상 존재할 수조차 없을 정도로,

심각한 고통을 주는 지옥.






그곳에서의 영원한 시간이란
하느님만을 따라야 한다는

너무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센 신이,
하느님이라는 사실은 이미 밝혀진지는

이미 밝혀진 수많은 증거들로써도 너무나 충분합니다.





우리나라는 더욱더 그렇습니다.






신을 잘못 선택을 할 경우,
지옥이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함은,

우리나라의 가장 센 신이시자,
전세계의 1/2의 신자들을  보유하시고,

또  "실제라는 안믿을수가 없는 증거로만 보여주는 신이신
하느님께서 존재하시고 있다"는

엄청난 증거들과 기적과 치유, 구마가
실제 일어난다는 사실을 무시하고

또 반대한 댓가를 반드시 받게 된다는 사실을
필히 알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아닙니다" 라는
성경에서의 저격된 증거들로까지

이야기 되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신교는 또 믿지않는다니.






성경에 차라리 "오직 성령 하나만"이라고
써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개신교 개개인들은
지옥에 가는일이 없을텐데 말입니다.






그러나 현실을 직시합시다.
오직 성령이 아닙니다.

성경은 "물과 피 그리고 성령" 세가지다라고
하십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8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라고 하시지,
"셋은 따로따로 나뉘어 흩어집니다"라고

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러면 개신교처럼 "성령 하나만"으로는
종교가 될수 없습니다.



성경에서도 세가지를 말씀하시는데,
개신교는 물과 피가 부족한데,

물은 나중에 성체성혈의 피가
진짜인지 아닌지로 개신교의 물이 진짜인지가 판명날것이므로,

가장 먼저 가장 우선적으로,
성체성혈을 확실히 합시다.






성체성혈이 가짜라면,
ㅁㅅ도 1달란트인 사실이 확실시 되므로,

개신교는 물인 세례도 가짜입니다.





1달란트에게는, "세례성사"도 "성체성사"의 능력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2달란트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보십시요.

22절의 "그들에게"에서 "그들은 제자들"이며,
중간에 갑자기 새로 생겨난 개신교의

ㅁㅅ라는 직업을 언급하신게 아닙니다.






22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미 겪었지 않습니까.
게다가 우리나라는, 악신에게 고통받은 흉터가 있습니다.


아직도 신의 중요성을 잘 모르시는 것입니까.
지옥 동영상을 시청이 필수인 시대입니다

이 세대가, 말라키 주교성인의 "마지막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모르신다면 검색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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