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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딸’ 이수민, 원혁과 반반 닮은 귀여운 딸 공개 “살면서 가장 잘한 일”

쓰니 |2025.05.18 09:52
조회 123 |추천 0

 이수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코미디언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수민은 5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딸의 발을 손으로 잡고 있는 사진을 게시하며 "사랑해 우리 딸, 우리에게 천사인 너를 보내주신 하나님께 너무너무 감사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수민은 "소중한 아기 고맙고 사랑해"라며 "내가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은 내 남편과 결혼, 그리고 널 낳은 일"이라고 덧붙여 남편 원혁을 향하 애정도 표했다.

앞서 이수민은 지난해 4월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해 지난 6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은 출산 후 VIP룸 기준 2주 1300만원인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모습을 공개, 화제가 됐다.

한편, 1952년생인 이용식은 73세의 나이에 할아버지가 됐다. 이용식은 앞서 '아침마당'에 출연해 "이제야 전국에 계신 할아버지 마음을 알 것 같다"고 손녀딸을 품에 안은 벅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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