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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말기암 완치가 가능해진 이유.jpg

GravityNgc |2025.05.18 13:34
조회 112 |추천 0

 


생쥐에게 1CM 크기 이하의 암세포를 이식하자. 


암세포가 면역세포에 의해서 사멸하게 되었어.


그런데 1CM 크기 이상의 암세포를 이식하면 면역세포가 제거되지 않는거야.


그 이유는 암세포가 1CM 크기가 되면 산소 소비량이 높아지면서, 혈관내 산소 농도가 낮아지고,


그러면서 유사성장인자와 혈관내피성장인자 분비량이 증가하면서, 암세포에 대한 면역세포의 접근이 차단했던거지.


그런데 운동을 해서 혈류량을 증가시키자 혈관내 충분하게 산소가 공급되닌깐, 


유사성장인자와 혈관 내피성장인자의 분비량이 줄면서,


면역세포가 암세포에 닿은거야.


암세포에 림프구 B세포가 닿아, 형질세포가 되어, 항체를 생성하고,


항체와 T세포가 결합해 암세포를 제거한거지.


이 생쥐에게 신생혈관 억제제와 혈관 확장제를 투입하고, 운동을 시켜 혈중 산소농도를 높이자.


암세포가 눈 녹듯이 전부 녹아내리는거야. 


하루에 꾸준하게 4시간~8시간씩 운동하면서 혈류량을 높이고, 자가 면역 치료제를 맞으면 되는거지.


말기암이라는것은 항암제에 대한 내성에 의해서 세포독성 항암제로 더이상 치료가 불가능할때 내리는 판정인데,


자가 면역 치료제를 투입하고 운동량을 늘리는 방식으로는 현대 의학계에서 치료가 불가능한 4기 말기암도 치료가 가능해지는거야.


가장 먼저 신생혈관억제제를 섭취하면서, 스쿼트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하는거지.


앉은 상태로 30초 있다가 들어 올리면서 발 뒷꿈치를 들고 30초 있고


이렇게 반복하면서 혈액을 혈관에 밀어넣어 혈관을 확장시키면서 산소를 발끝 구석구석 공급하도록 만드는거야.


그리고 하루에 4시간~6시간씩 걷기 운동을 하는거지.


걷는 과정에서 암세포에 대한 면역세포의 반응률이 높아지고, 성장 신호를 차단하는데,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암세포의 제거율이 높아지는거지.


운동이 암세포 치료하는 과정이 되는거야.


당장 암에 걸렸다면 신생 혈관 억제제인 로즈마린산을 섭취하고, 


스쿼트를 3세트~10세트를 하고 걷기 운동을 4시간~8시간씩 하면서 미온수나 찬물로 샤워하고 충분하게 휴식을 취하고, 


이후에 반신욕을 할꺼야.


찬물로 샤워하면서 혈관이 수축되고 염증이 억제되면서 휴식기를 거치고,


반신욕을 하면서 체온이 상승하면 혈관이 확장되고, 


체내에 면역세포 활성도가 높아지면서 암세포를 치료하는 과정이 되는거지.


자가 면역 세포 치료제만 충분하게 공급할수있다면 어떠한 형태의 4기 말기암도 치료가 가능해.


뼈암의 경우 뼈 주변에 암세포가 붙어서, 유사 성장인자 분비를 늘려서 뼈 증식을 늘려서 생기는데


암세포 주변의 암세포를 제거하고 뼈를 깍아야돼. 백혈병도 림프구 세포 주변에 암세포가 달라 붙어서


유사성장인자가 백혈구 생성을 과도하게 하면서 생긴병이지.


결국 암세포가 빠르게 증식하면서 산소를 고갈시켜, 


주변에서 혈관내피성장인자와 유사성장인자 분비량이 늘어나면서 암세포 성장 속도는 더 빨라지고, 


다른 세포도 비이상적으로 성장하는거지. 그래서 뇌하수체에 암세포가 붙으면 거인병이 걸리는거야.


산소가 고갈되어 유사성장인자가 암세포에 분비되면 암세포는 케톤체로 암세포를 증식 배양하는데,


이 과정에서 살이 빠지고 암세포가 커지는 일이 생긴거지. 


성장인자 분비 억제를 위해서, 고강도 운동과 유산소 운동, 혈류량 증가 운동을 해주면서, 자가면역 치료제를 맞아줘야돼.


4기 말기암도 곧 완치 되는 날이 찾아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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