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지연, 엠버/지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그룹 f(x) 멤버 엠버와 만났다.
지연은 5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엠버와 찍은 투샷을 게시했다.
사진 속 지연은 엠버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지연은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변함없이 예쁜 미모를 자랑하고, 엠버는 비니를 쓴 채 매니시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두 사람의 반가운 투샷에 누리꾼들은 "와 이 투샷 오랜만", "잘 지내는 것 같아 보기 좋다", "행복해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20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조정이 성립됐다. 지연은 지난해 3월 개봉한 영화 '화녀'로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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