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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텔이 아리송한것같아 여기에 올려봅니다

봉봉 |2025.05.18 18:17
조회 335 |추천 0
고시원에 들어와서 3년동안 거주중 입니다고시원 상호가 3번정도 바뀌었다고 하는대 기존에 계셨던 원장님이 있을때부터 봽고,나중에 연락을 받아가족한테 넘겨주셔서 처남이 운영하셨다고 한다그 외 1명 다른사람이 실장님으로 계약하셨고계좌번호를 바꾸면서 월세를 받고 계셨거든요 지금 간판은 ㅇㅇㅇㅇㅇ 다섯글자 이며 더 이상 상호는 밝히지 않겠습니다지금은 부부가 운영중이라고 하는대 간판은 그대로인데, 계약서와 명시에 기재와는 다르게 계좌번호도 달라지고 간판이름과는 다르고, 자신들은 괜찮다고 하며 월세를 달라고 하며 몇번 월세를 받아가다 하도 이상해서 난 안 괜찮다고 본인이 안 괜찮다고 하는대 어떻게 하여 괜찮다고 하며 돈을 받겠다고 하는것인지 이상하다 이상할정도로 물건이 고장난것도 고쳐주지 않고, 허술하게 물건을 달아주는 행위를 하는등 문수리도 A/S해주지 않음은 물론이고, 고장난 거울이나 스크래치가 난 거울이나 문들을 그대로 사용하게 하며 월세를 받고 행거는 지나치게 기울어져 있으며 나사는 3cm가 튀어나와 있었고 2달동안 그대로 사용하게 하였습니다 그걸 불안해하며 항상 자는내내 불만을 얘기하다가 사비로 행거를 사서 용무감을 지지대에 맞게 설치하였고, 새로 왔다던 부부들은 아침이며 저녁이며 시시때때로 연락을 해가며 월세를 빌미로 운영이 어렵다며 돈을 요구하였고, 마음대로 냉장고에 있는 사놓은 음식을 버리는 행위로 서슴치 않습니다 오히려, 쌀을 마음대로 사람들이 쓰는 행동들이 있길래 2만원을 웃돈으로 줬었고, 간판이 1년이 넘도록 바뀌지 않아 관리비에 대한 용도가 어디에 쓰이는지 궁금해지는 찰나, 3년이 지나 수도권은 아니지만 원만한 빌라에 들어갈만한 보증금을 목적에 맞도록 지급할 응시를 자격을 갖췄던 사람으로써 이해가 되질않았습니다. 이사람들은 원하는것을 해주지 않을때 그대로 냅두고 방치한다는것을 알아차렸고 해주지 않을때 무모한 행동들을 서슴없이 하려고 행동을 하려고 합니다. 갑자기 나타나서 원장이라고 하는대 옷차림도 검은색 츄리닝을 입고 나타나서 돈을 요구하려고 하고, 앞뒤가 맞지않는 통보와 계좌번호를 보낼수있다는 연락을하며 카드를 받아 결제를 시도합니다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카드를 받아 싸인도 하고 서명도 자신들이 합니다신고를 해봤지만 경찰은 도움을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제 카드를 썼다고 도난신고를 하였는대도 어떻게 하여 도움을 줄수가 없는지 매우 걱정이 될 뿐만 아니라, 현재 한달동안 월세를 주고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목적이 오로지 사람들을 부릴생각으로 아픈사람들도 손님으로 받고 목발짚은 사람들도 손님으로 받고 암에 걸린환자들도 와서 손님으로 받고 있습니다 돈을 주지않는 이유를 말하니까 부엌을 센서를 달고 깜빡거리는 조명으로 바꾸어 놓습니다 도둑한테 돈을 쥐어주면 도둑이 집을 놓고 나갈것 같습니까? 그럼 카메라만 쳐다보다가 부엌으로 찾아와서 아침도 못먹게 하여 경찰들이 4~5번 출동을 하였는대 아무런 반성이 없고, 경찰들은 그럴거면 이사를 가라는 얘기를 합니다 전 도둑이 들은것 같은대 제가 왜 이사다니면서 낯설은곳에 자꾸 왕래를 해야하는지 이해가 잘 되질않아 써봅니다아침 먹을때마다 체할것 같습니다 밥먹는대 싱크대 옆에서 락스물을 분무기에서 뿌립니다정말 위생적인 공간과 청결해야하는 공간을 구분못하는거 아닐까 싶고요 식사예절 또한 지켜야할 사람들이 있다면 알려주고 같이 아울러져야만 그 '공간'에 '나'라는 '존재'가 '바로''지금''여기에도''항상''여전히''전해'있지않을까 싶습니다그것도 신고했는대 도움을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전 그말이 왜 그렇게 희망에 대한 불씨를 끄는 얘기들로만 들리는걸까요경찰님이 불을 끄는건 119가 한다고 하였는대대범하게 원장님이란 사람이 공용부엌에 현관등or화장실 센서를 달아놓고 불장난하는것을 보여줬는대도 아무런 조치가 이뤄지지않아 판이라도 적어 올려봅니다취사공간에 깜빡거리는 등을 달아놓고 사람들이 취사를 하는것에 본인의 물건이라고 착각하며 언제까지 쓸꺼냐며 검은색 트레이닝 츄리닝을 입고 고무장갑을 끼고 겁을 주는행동을 하거나본인의 화를 남에게 화풀이 하며 음식옆에서 아랑곳 하지않고, 남이만든 음식을 건들거나, 만지며 버리거나 화를내며 건들거나 설거지 도중 물을 못쓰게 만진다던지 솔직히 얘기하면 잘 모르는 사람이 못 살게 구는것만 같습니다 남인대도 이렇게 까지 돈을 요구할수가 있구나 싶더라고요 못 주는 이유에 대해서 열심히 얘기를 해봤자 벽에 대고 열심히 떠드는것만 같습니다 전 오늘은 락스에 대한 얘기를 하였습니다 아침밥을 할때마다 겁이납니다아침에 일어나서 눈떠서 햇빛 보는것만으로 생활계획표가 일정해지고 있었는대 모르는 사람으로 인해 아침밥을 먹을때마다 모르는사람이 돈을 요구하니까 신고를 할수밖에 없지않을까요밥도 못먹게 하고, 돈을 줘야 먹게 한다는대 내 돈으로 산 쌀과 내 돈으로 장을 봐서 밥을 짓고 있고 내가 살고있는 거주지에 씨씨티비를 보고 있다가 따라 들어와서 새로 온 원장이니까 돈을 달라고 하며 돈을 주지않았으니까 밥을 먹지말라며 밥 짓던것을 마음대로 만져가며 냄비며 불이며 본인이 만들고 있던것들을 방해하고 있는 바바리맨 같아보였습니다밥을 하는곳에서 그것도 바로옆에서 고시원 원장님이 가르쳐준것이 밥옆에서 락스를 뿌리는행동은 노골적인 자위행위 아닌건가요? 전 정말로 소중한것들을 단 무엇 하나도, 빼앗기고 싶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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