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 임지연이 활짝 핀 미소를 보인다.
17일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측은 "완도 소안도에서 김 28톤 하역 작업을 마치고, 직접 수확한 김과 함께 완도 식재료로 제철 한 상을 요리한다"고 예고했다.
셰프 염정아, 부셰프 이재욱은 요리 케미를 보여분다. 양념에 진심인 박준면과 수제자 임지연의 티키타카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를 안긴다.
한결 편하고 좋아진 막내 이재욱은 "처음 왔을 땐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냥 재밌다.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한다.
설거지 내기로 진행되는 코너 '언니네 열린 음악회'에서 임지연은 흥을 마음껏 보여준다. "몸이 풀렸다"는 반응을 들을 정도.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의 환한 얼굴이 그 분위기를 예상케 한다.
방송은 18일 오후 7시 40분.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김예나 yen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