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가 떠서 봤는데 화장 개에바임 아니 화장이 아니진짜... 화장을 왜 그이따구로 해놨지?
이건데 아니 장원영이니까 화장 말아먹어도 이쁘긴이쁘지 근데 아니 화장이 개에바잖아 도대체 누가 화장한거임?
심지어 밑에건 장원영 특유 느낌까지 화장으로 묻어버림
저사진 보자마자 톡선에서 이사진 봤던거 생각나서 바로 다시 찾아옴
진짜 이렇게 덜어내고 맑갛게 하는게 훨씬 잘어울리고 이쁜데 왜? 다양한 느낌으로 하는건 좋은데 저 제품이랑도 안어울리고 그냥 객관적으로 말아먹은 화장임 걍 이 영통때 화장 그대로면 베스트일것같고 아님 아예 쌩얼인게 저 광고사진화장보단 백배는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