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애월에 카페를 오픈한 이동건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카페 내부를 공개하며 디저트 메뉴를 선보였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공간 기획 전문가 유정수 대표는 “너무 달다”, “조리 시간이 너무 길다”며 혹평을 남겼고, “이 속도면 망한다”는 직설적인 조언도 덧붙였다.
이에 이동건은 즉시 메뉴 수정에 나섰고, 가오픈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 디저트는 손님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그래도 개선하는 자세는 멋지다”고 반응했다.
▶ 이동건 인스타그램▶ 이동건 카페 '오아시스80'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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