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조이커플 채널
[뉴스엔 이슬기 기자] 엔조이커플 임라라가 임신 후 갑작스러운 코피에 놀란 마음을 전했다.
19일 엔조이커플 채널에는 “임신 초 증상 제일 난이도 높은 게 뭔가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세수를 하던 임라라가 남편 손민수를 급하게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임라라는 "자기 세수하다가 피가. 물이 핑크색이라 봤는데, 코피 나지 지금"이라며 당황하는 얼굴을 했다.
아내의 상태에 놀란 손민수는 바로 포털사이트 검색에 나섰다. “호르몬 변화로 인한 혈관 확장 때문에 혈액량이 증가해서 코피가 빈번히 난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손민수, 임라라는 지난 2023년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함께 ‘엔조이커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지난 4월 두 사람은 난임으로 시험관 시술을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지난 11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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