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에서 온 좐박이 한국에 살면서 마이 놀란 것 중에 하나...
서로 외모 지적을 너무 쉽게 하는거...(뜨끔)
마쟈...
나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여자들의 경우가 더 심하긴 하지
이건뭐 친할 수록 더하긴 함 거의 인사와 안부 수준과 동급...
다만 외모 지적보다는 거의 칭찬이긴 하지
근데 미국은 베프여도 쉽게 외모 지적 안함...
내 주변엔 거의 칭찬 위주거나 정말 친해도 살 쪘다 빠졌다 정도? 거기가 한계긴 한데
미국은 아예 외모 관련해서 언급도 안하나보네
오 진심 몰랐음
이런게 문화차이인건지 아닌지 모르것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독 외모 패션 보여지는 거에 다소 민감하긴 하지...
그에 반해 미국사람들은 마이웨이 갱장히 편견없고 자유로워보여서 부러울때가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