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가 가맹점과의 소통을 위해 ‘상생위원회’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위원회는 점주, 본사,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구성되며, 백 대표는 직접 참석은 물론 개인 재산 출연도 검토 중이다.
백종원은 “모든 점주를 만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밝히며, 소통의 구조를 통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연이은 논란 속에서 나온 이 같은 행보는 프랜차이즈 업계 내 이례적 책임 의지로 평가된다.
▶ 백종원 유튜브 영상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