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필독] 이별 후 재회 가능 여부

상담 |2025.05.21 11:22
조회 224 |추천 0
나이 29상대 22
지금 헤어진상태인데 6주되었네요
헤어짐이유제가 상대가 어리다고만 판단하고 공감과 이야기를 들어주기보다 나쁜뜻은 아니지만 모든걸 알려주려고 했던게 많았어요.상대는 본인이야기를 잘 들어주지 않는다고 판단했구
제가1월에 가족사가 많이 터졌어요어머니 난치병아버지 폐암말기할아버지 뇌경색할머니 고관절 골절그러면서 가족을 챙겨야지 하면서 혼자 지치고 힘들어하고 여자친구에게 소홀했습니다..
초반에 붙잡고 할때 거절당했고마지막으러 다시생각해달라고할때3주간생각해보기로 했어요.본인이 바뀔지 모르겠지만 이란말과 함께요
지난주 월금 출장을 같이갔어요 같은 곳에서 일하는건 아니고 코치로 뽑혀서요.가서 여지도 많이 보여주고했어요
상대방이 직접 3주 후 본인의 심정을 얘기하기 전까진 그 주제를 제한 대화만 했음.대화 내용은 이러했음.상대방이 님한테 “여유 있어 보인다, 변화된게 보인다.”이 말을 듣고는 저는 솔직하게 얘기함.“난 너한테 이런 저런 부분에 대한 해결방안을 전달하고 싶다, 또 너의 감정에 솔직해졌으면 좋겠다.”그러자 상대방은 저한테“나도 사실 깊은 마음 속으로는 좋아한다. 하지만 나 자체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데에는 적게는 2-3주 많게는 2달이 걸릴 것 같다.”라고 함.또 울면서 저한테“난 오빠가 좋은데 난 나를 잘 모르겠다. 오빠가 조급해할 수록 난 더 복잡해진다. 난 생각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 라고 함.그래서 님은 상대방한테“그럼 지금 감정에 솔직해지자. 그 감정에 충실해져서 다시 잘 해보자.” 라고 함.그치만 상대방은 님한테“지금은 대답 못 해주겠다. 그렇다고 오빠가 포기하는 건 싫다.” 고 함이에 저는 여자한테“그럼 내가 널 그렇게 기다리다가 지쳐서 정리해버리면?” 라고 하자여자는“후회할 것 같다. 연락도 못할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책임져야하는 부분이다.” 라는 답을 함.본인도 본인을 답답해함.또 그 때가 새벽 5시였는데 그 시간에 집에 가면 엄마한테 혼난다며 같이 있어달라고 함. 그래서 같이 있어주고 집에 보내줌.저는 재회를 바라긴 하나 상대방은 연락을 하지 않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 확신을 가지고 싶어함.이에 저눈 기약 없이 이것을 기다려야 하느냐 마느냐 인가해서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