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억 5000짜리 시계를 차고
그 다음에 르쉐 or 람보 키를 손에 들고
미친 듯 Burn 하고 퍽 밟아 200킬로
이거 참 하하 정말 깔깔 웃겨 재미있군
> 소연 시작하는 랩 개 오그라듬
그 다음 가사도
꺼져 널 거저 줘도 No no no no
눈앞에 나를 보니 말을 계속 어버버버
Yo, hello girl next to boy
거참 뭣뭣뭣뭣 같으니
너나 전부 가져 발로 뻥뻥뻥뻥!
이런 유치한 원색적인 가사
제하고는 홀리몰리 굿띵 이것만 반복..
그 전에 “라타타” 나 “한” 때는 가사도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