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김태우가 30살 박준형과 말을 놓을수 있던 이유.jpg
대체 언제적이야 ㅋㅋㅋㅋㅋㅋ
데뷔도 전 연습생때 인건가?
그리고 낯설어서도 아닌 배고파서 새벽에 울고 있었다는
지오디 신입 막냉이 김태우(당시 낭랑 18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 짜안했던 거대 막내의 모습에 결단 내린 맏형
손호영이 비장하게 꺼내온게 이제 제일 크고 싼 버터 케이크....
그것도 달랑 한조각만 먹다 남은거 ㅎ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섬뜩
진심 이 즈음 지오디 연습생 시절 찢어지게 가난해서 눈물 없인 못듣는 썰이 한두개가 아닌데
그걸로 빌어보면 대역죄인각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껴먹는건 알겠는데 먹던거 단호하게 챙겨서 다시 냉장고에 집어 넣는건 또 뭐야 ㅎㅎㅎㅎ
눈물난다 진짜 ㅋㅋㅋ
그리고 멘탈 털린 막냉이를 구해줄 어머니의 비상금 ㅎㅎㅎㅎㅎ
보통 이제 막 들어온 십대 막내가 저렇게 얘기하면....
됐다며 거절하거나 정색하며 넣어두라고 하는게 일반적이지 않나 싶은데..
(심지어 박준형 김태우 무려 띠동갑 ㅎㅎㅎㅎ)
나이 편견 그 딴거 1도 없는 세상 칠한 큰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 육십에 고딩 돈 뜯어 고대로 마트로 ㄱㄱ
그리고 그렇게 비상금 투척 한번으로 너랑 나 말 놓는 사이가 됨 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