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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박진영 “군 제대 후 첫 현장…박보영 도움 컸다”

쓰니 |2025.05.21 16:51
조회 283 |추천 0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진영, 박보영. 사진| 강영국 기자

배우 박진영이 적응에 도움을 준 박보영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21일 서울시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는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시사회 및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박신우 감독과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참석했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나랑 똑같이 생긴 누군가가 대신 내 힘든 삶을 살아줬으면 좋겠다’. 누구나 한번쯤 품어본 염원을 드라마로 구현했다.

박진영은 이번 작품으로 제대 후 첫 연기에 도전했다. 박진영은 “군복무를 재미잇게 하긴 했지만 하던 일을 돌아와 한다는 것에 행복감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배역에 더 깊이 들어가게 됐다. 오랜만이다 보니 글이 너무 좋고 배우들과 호흡도 좋았다”고 덧붙였다.

박진영은 또 “빨리 적응 할 수 있게 박보영 누나가 많이 도와주시고 감독님도 편하게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촬영 1~2회차만에 민간인으로 돌아왔다”며 “박보영 누나의 도움이 컸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미지의 서울’은 오는 2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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