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깎아내리는 너의 동료들을 보며 황당해서 헛웃음 나왔는데..ㅋㅋ
진짜 웃긴다ㅋㅋ 인성 개차반이라 생각한 사람이 그러고 있으니..ㅋㅋ 너가 너무 힘들어 보여서 보기만 하는게 속상해서 다가 가보려고 타이밍 만들려고 노력 했는데
오늘 알아서 잘 헤쳐가는 널 보고 있으니 너무 뿌듯 하더라ㅎㅎ 삐걱거려도 도망가지 않고 어색하고 힘들어 보이지만 어떻게든 변화하며 어우러지는 널 보니 왜이리 대견하고 계속 미소가 지어지는지ㅎㅎ
다른 사람들한테 싫은 소리하고 화내는거 목소리 오늘 처음 들었는데 난 기분이 안 좋다기보다는 계속 웃음이 나오더라 너무 대견해서 너무 강하고 멋지다 생각했어ㅎㅎ 변하려고 노력하는 너의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ㅎㅎ 또 반하게 되더라
역시 세상 다 씹어먹을듯 당당하고 강하네ㅎㅎ 하지만 아직 너의 힘듦이 보여서 속상하지만 잘 헤쳐갈 너니깐 멀리서라도 응원하고 있을게
조만간 타이밍 맞으면 더 다가가볼게 너무 대견스럽고 잘하고 있어 화이팅!ㅎㅎ 보기만 해도 흐뭇하고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