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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니가 정해놓은 길로 죽어도 가지 않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21 22:52
조회 58 |추천 2

나는 니가 정해놓은 길로 가지 않아요. 아무리 니 딸 때문에 눈이 돌아도 나이가 50대 이상은 된거 같은데 추줍은 짓을 하니.

그게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이제 애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애 단순 신경증 환자에서 조현병 만드는 과정이 얼마나 미친 짓이고 대한민국 경찰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어느 경찰관도 하면 안되는 짓인지 알겠나요?

내가 솔직히 말해줄게. 배운 사람이라서 정제되서 말하는데 그냥 못 배운 티내면서 말해줄게요.

그 당시에 지나가는 사람 "사람 한명 살해하고 싶더라."

그런데 부산청 제 1중요사건이 발생했죠? 10년간 사고 안 멈춰진거죠? 얘 지금 사람 한명 죽인거 나 다름 없다.

너네는 경찰관이 애한테 그런 사고 방식을 만들고 그렇게 바른 애고 어릴 때부터 국가기관에서만 인정받고 어릴 때 그렇게 선생님들하고 대학교수한테 그렇게 인정받고 인기가 그렇게 많은 애한테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게 만든 자체가 엄청난 국가범죄야.

그걸 애가 인내해서 여기 까지 온거네. 얘가 살아 있는 것은 대학시절에도 여자랑 밥한번 먹는데 소문이 퍼질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애인거다. 그 정도로 유명한 애인거다.

그러니까 얘가 인생을 포기 하지 않고 여기 까지 온거다.

너네 지금 사고친 경찰 딸래미들 일부 자살한거 아는데 왜 그런지 아니? 걔내들은 얘처럼 사랑을 못 받은 애야. 그러니까 인생 비관 하고 죽어버리는거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내가 이제 너네 경찰 딸래미 죽는다고 안 알려주더나? 그게 "얘한테 이렇게 한 사람이 도대체 누군데?"하다가 열이 터져서 죽여버리는거다. 설령 안죽인디 해도 자연스럽게 멀어져서 왕따 당하는거다.

아... 억울해 하지마. 얘는 그걸 수년동안 당한거야. 얘가 그래도 웃는데 그래도 세상 생각한건데 너네는 "참 인생 편하게 산다." "저 한심한 놈"하고 한거다.

그런데 막상 뒤집어지니까 걔내들이 "이걸 어째버티노?"히고 우는거다.

저렇게 바른 애한테 "사람 한명 살해하고 싶다."이런 생각을 만들게 한거다.(물론 안 그랬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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