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여자들아. 조금만 현명해 져봐라.
핵사이다발언
|2025.05.21 23:43
조회 1,578 |추천 2
내가 만난 여자들아. 조금 만 현명해져봐라.
지금 너네가 20대 초반이고 20대 중반여자인데 지금 니가 만나는 대학생친구들은 사회에 나가면 거의 안 만난다. 그냥 사회에서 그냥 대면대면한 일적인 사람들이다.
그리고 니가 사회에 나가면 아주 냉혹하다. 대한민국에서 90%는 노동자인데 너네는 그러면 남의 밑에서 일해야 한다. 그런데 특히 너네가 입사하는 곳이 사기업이면 그냥 괴롭혀서 나가게 한다.
그러면 얘가 왜 여자편을 들었을거라고 생각했겠니. 진짜 아주 냉혹하다. 현실이. 어떤 여자도 결혼하려다가 파혼까지 당했다.
현실을 사세요. 내가 진짜 너네 편을 든거는 아직 사회는 여자한테 불리한 일이 많다. 사회문화관습이라는게 대통령도 어떻게 못하는거다. 너네 만나이 대통령이 개정했는데 쓰니? 아예 안쓰잖니. 문재인 미투운동하다가 반감을 많이 샀다. 그건 대통령 혼자서 해야 할게 아닌거다.
나는 부산 서면에서 분명히 말해줬다. "지금부터 사람 죽는 일 벌어진다. 이 수사구조를 보면 사람이 매장된다." 소리를 지르면서 알려줬다.
한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절대로 여자편 들지 마라고 한다.
또 분명히 서면에서 "너네가 그렇게 우습게 볼때 그 사이에 누가 진심인지 그렇게 고를려고 노력했다."이 말도 분명히 했다.
이제 너네 뒤지는 일이 생긴다. 지금 벌써 언론에 살인사건 상대자로도 나왔다.
그게 아니면 직장에서 괴롭힘도 당한다. 그게 왜 그럴까요? 내 하나 만나서 니가 괴롭힘 당하나? 그게 아니라 그게 얘는 평상시에도 그렇는데 너네 보고 웃고 간거다. 그런데 너네는 참 세상 편한 새끼 하고 욕한거다. 어느 언론인 직장괴롭힘으로 나왔지요? 그렇게 됩니다.
혼자 살아가는거에 두려워 하면 안된다.
지금 이 경찰수사담당자 무기징역이다. 내가 막아내면 경찰관이 잡혀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