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인 아니.. 김지원... 불가리 행사 스케줄차 이탈리아 출국
(드라마 끝난지가 언젠데 비주얼 폼 여전하심+머발끝 불가리 풀착한 오피셜사진에도 팬들이랑 커플로 하려고 역조공한 애착 꿀벌키링 영원히 매달고 다님ㅠㅠ)
그리고 이번 출국길이 유독 설레는 이유 ㅠㅠㅠㅠ
불가리만 갔다하면 엠버서더님 얼굴이 매번 레전드셨어서 몹시 설렘
(그리고 움직이는 김지원 볼 수 있어서 너무 귀함)
그리고 공식 행사때마다 고트한 드레스 자태 때문에
이번 이탈리아 행사 헤메코도 어떨지 너무 궁금했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음
얼굴이 진짜 美쳤음.. 심지어 풀뱅ㅠㅠㅠㅠ
풀뱅김지원은 그저 갓, 여신이 맞다 ㅠㅠㅠ
그리고 블랙도 아닌 화이트도 아닌 그린 드레스ㅠㅠ
+이날 등장 때부터 기카고 플래시고 김지원 용안이 걍 다 이겨냄
그리고 이탈리아 풀뱅 김지원, 지금 상속자들 유라헬의 재림 그 자체쟈나 ㅠㅠㅠㅠㅠㅠ
(이때가 무려 12년 전임..)
작년 불가리 화보때도 풀뱅 헤메코에 휀들 뒤집어 졌었는데 이번 이탈리아에서 정점 찍어주심 (뭔가 점점 더 성숙해지는 유라헬 그 자체)
그리고 이건 퇴근길 끝까지 기다려준 팬들 싸인해주는 실물직캠 얼굴짤
ㅁㅊ 이목구비 진짜 말이안됨...
실물 느낌 미쳤는데 눈이 한바가지에 현실 감각 상실함
ㅠㅠ 영상 보니까 팬들 이름 한명한명 다 물어보면서 싸인해주고 눈 맞춰주고
생일축하한다고 해주고 애착 꿀벌 데리고 와줘서 고맙다고 하고
와중에 글씨 예쁘게 잘 못써줘서 미안하다 기타 등등
김지원이 왜이리 다정해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