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탱구TV를 주기적으로 다시 보게 되는 이유

ㅇㅇ |2025.05.22 14:21
조회 7,682 |추천 9


난 개취로 탱구의 그 소소한 개그 코드에 환장하는데 ㅎㅎ

그게 유독 탱구 자컨이나 브이로그에 많이 녹아 있어서 애청하게 됨 

그 중 탱구티비 애정함




 

 

 


그중 최애 에피소드 ㅎㅎㅎㅎㅎㅎ

기내 헤드폰 고장나 절망한 탱구 





 

 

 


그냥 이어폰 꽂는 것만으로도 분량이 재밌게 나옴 ㅋㅋㅋㅋㅋ

표정이며 말투 소소하게 터짐(사실 영상으로 봐야 진리)





 

 


나 진심 기내에서 귀신 본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기내석 밑쪽이 헤드폰 구멍인줄 알았던 탱구 

사실 옆쪽이 찐이라는 사실 뒤늦게 발견하고 소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탱구 진짜 의자 옆에 이어폰 꽂는 자리 발견하고 놀라서 두 단계로 멈칫하는 표정부터 






 

 

 


 아무 일 없었다는듯이 영화 감상하는 포즈들까지 표정 하나하나 모든게 재밌고 사랑스러움

 ㅋㅋㅋㅋㅋ 이래서 또 한번 더 돌려본다 ㅠ

추천수9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