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취로 탱구의 그 소소한 개그 코드에 환장하는데 ㅎㅎ
그게 유독 탱구 자컨이나 브이로그에 많이 녹아 있어서 애청하게 됨
그 중 탱구티비 애정함
그중 최애 에피소드 ㅎㅎㅎㅎㅎㅎ
기내 헤드폰 고장나 절망한 탱구
그냥 이어폰 꽂는 것만으로도 분량이 재밌게 나옴 ㅋㅋㅋㅋㅋ
표정이며 말투 소소하게 터짐(사실 영상으로 봐야 진리)
나 진심 기내에서 귀신 본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기내석 밑쪽이 헤드폰 구멍인줄 알았던 탱구
사실 옆쪽이 찐이라는 사실 뒤늦게 발견하고 소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탱구 진짜 의자 옆에 이어폰 꽂는 자리 발견하고 놀라서 두 단계로 멈칫하는 표정부터
아무 일 없었다는듯이 영화 감상하는 포즈들까지 표정 하나하나 모든게 재밌고 사랑스러움
ㅋㅋㅋㅋㅋ 이래서 또 한번 더 돌려본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