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고윤정이 미모로 감탄을 유발했다.
고윤정은 5월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윤정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 고윤정은 C사 명품백을 메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카디건에 청바지를 입은 고윤정은 캐주얼한 스타일 속에서도 페미난한 무드를 자아낸다. 오직 얼굴 하나만으로 청순한 스타일을 완성시킨 고윤정의 비주얼이 놀라움을 안긴다.
고윤정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을 본 팬들은 "얼굴밖에 안 보여요", "너무 아름다우시다", "와 사람인가", "언니가 명품이야" 등의 댓글을 통해 팬심을 드러냈다.
고윤정이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에서 빚 5000만 원을 갚기 위해 마지못해 병원에 돌아온 산부인과 1년 차 전공의 오이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한 팬은 "우리 이영이 빚 다 갚았구나"라는 센스 있는 반응도 보여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고윤정이 출연한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지난 5월 18일 종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