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잠도못자고 넘 힘들어서 적어봅니다.
올해 1월에 새로운빌라로 이사왔습니다.
6층짜리인데 5층으로요.
새로운곳에서 행복하게 잘살고싶었는데.. 제게 악몽스러운나날이 될꺼라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밤에 잠들려고 하는데 위천장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바로
(티비틀러놓음)목사님 설교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아 주님 믿으시구나.. 했는데 처음엔 괜찮았습니다… 근데 밤10시 12시 2시 밤새 틀고 자네요.. 귓구멍에 아멘 아멘 남자목사님 말씀이 맴돌고 맴돌고 밤세 뜬눈으로 보냈습니다.
근데 이게 하루이틀이아니라 5월인 지금까지도 틀어놓아서 죽을것같아요… 올라가봐도 얘기해봐도 타일러봐도 도저히 말을 안들으셔서 미치것습니다.. 주님 믿고 찬양하고 설교듣는거 전 괜찮습니다. 하지만 밤에 잠좀자게 해줌 좋은데 자장가처럼 듣고자는 윗집은 전혀 문제 없지요..
안듣고자면 잠을 못자나 봅니다.
을같은 제상황이 참 속상합니다.
정신병 걸릴듯 화가납니다..
다시 이사가면되지만 너무속상해서 글 올려봤네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