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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학원에서 공부하는 내친구 너무 부러워

ㅇㅇ |2025.05.23 00:49
조회 437 |추천 0

엄마가 원하는 대학 못붙엇다고 재수학원에 밀어넣었다고 징징거리는 친구가 참 부러워
등록금을 왜 니가 내냐
부모님이 내주는거지
국장금을 왜 부모소득별로 나누냐
그게 부모돈이지 내돈이냐 라는 생각을 하고 말로 할 수 잇는 세상에서 살앗다는게 너무 부러워
전기세 수도세 미납되서 독촉장 날라오는걸 받고 단전 단수가 된 적이 없는 집에서 사는 친구가 너무너무 부러워서 미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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