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걸 춘향
아마 내 듣기론 k사 국장이 쾌걸춘향 대본 첨 봤을때 대체 이런걸 어떻게 편성하냐고 했었다는데 결국 그렇게 대박이 남 ㅎㅎㅎ
그리고아직도 쾌걸춘향만한 로코 못찾음 ㅠ 내 인생로코 였는데 ㅎㅎ
추적자
싸인
싸인 추적자 둘다 장르물이 먹히겠냐 하던 시기라
바로 편성 못받고 땜빵 드라마로 편성 됐던거라고.....
해를 품은 달
이것도????
캐스팅부터 완전 공들여 준비한 것 같았는데 ㅎㄷㄷㄷ
결혼계약
이 드라마도 진짜 기대없이 봤다가 인생드라마 된 사람들 꽤 있을껄?
알고보면 명드임 연출이 기똥찼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목들은 진짜 맨날 봐도 재밌음
그리고 이게 작정하고 편성된 드라마가 아니였다는게 그저 놀라울뿐
제빵왕 김탁구
김탁구는 당시에 엄청난 대작이 상대 편성된 상태라 죽음의 자리라고 생각될 정도였을껄..
그래서 걍 버리는 카드라고 생각하고 편성 넣은건가? 근데 대박남
내조의 여왕 너마저.........
마지막 커피프린스1호점까지...
아마 커프도 태사기였나 이산인가 늦어져서 땜빵 아니었나 가물...
여튼 그런데도 대박나는 바람에 방송국 경사 났었더랬지 잘되도 너무 잘되었으니..
근데 진짜 이 드라마가 다 땜빵용 편성이였다니 ㅁㅊ
라인업 주옥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