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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SG워너비 故 채동하, 별이 된 영원한 리더‥오늘(26일) 14주기

쓰니 |2025.05.23 14:35
조회 175 |추천 0

 

故 채동하/사진=더블유에스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G워너비 故 채동하가 우리 곁을 떠난지 어느덧 14년이 흘렀다.

26일은 故 채동하의 14주기다. 고인은 지난 2011년 5월 은평구 불광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0세.

故 채동하는 생전 우울증을 앓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약을 복용하며 통원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세상을 떠났다.

1981년생인 故 채동하는 지난 2002년 데뷔했다. 이후 2004년 SG워너비 멤버로서 활동했다. SG워너비는 ‘타임리스(Timeless)’, ‘사랑하길 정말 잘했어요’, ‘살다가’, ‘죄와 벌’, ‘내 사람’ 등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

수상 이력도 화려했다. SG워너비는 2005년 골든디스크 대상을 비롯해 골든디스크 디지털부문 대상, 2007년 골든디스크 대상 등을 수상하며 업적을 남겼다.

故 채동하는 명품 보컬이자, 팀의 리더로 활동했으나, 지난 2008년에 탈퇴했다. 고인은 솔로로 활동하며 ‘’어떻게 잊겠습니까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하루가 미치고‘ 등의 곡으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았다.

이후 2011년 1월에는 박지헌과 ‘어제 같은데’를 발매했다. 고인은 별다른 활동 없이 돌연 세상을 떠나 연예계를 슬픔에 빠트렸다.

故 채동하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4년이 흐른 가운데, 여전히 고인의 목소리를 그리워하는 이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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