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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같은 남자인데”‥‘컬투쇼’ 임우일, 차은우 비현실적 비주얼에 감탄

쓰니 |2025.05.23 16:09
조회 54 |추천 0

 

차은우, 임우일/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임우일이 차은우 비주얼에 감탄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산다라박, 임우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임우일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바쁘다는 게 뭔지 알 것 같다. 15년 동안 집에만 있었는데, 요즘 바쁘게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태균은 산다라박에게 “콘서트 가서 깜짝 놀랐다. 너무 멋있더라”라고 칭찬했다. 산다라박은 “감사하다”라고 했다.

임우일은 차은우와 투샷을 찍은 것에 대해 “게시글 제목을 ‘차은우일’이라고 했다. 개그맨들에게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 차은우를 처음 봤는데, 비현실적으로 생겼더라. 같은 남자인데 얼굴을 계속 쳐다보게 되더라. 말이 안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스페셜 DJ로 온 강승윤은 “위너 멤버들끼리 장난을 조심한다. 장수 그룹으로 가기 위한 발판이다. 장난치면 감정이 쌓이니까 안 하려고 한다”라고 했다.

김태균은 “아는 분이 코골이 치료를 했다. 코 안으로 산소를 넣어줘서 코를 안 골고 잘 잔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임우일은 “저는 이것저것 해봤는데 안 됐다. 코가 휘어서 그런 것 같더라. 꽂는 걸 했더니 코를 덜 골지만 코가 헐더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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