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기은세가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5월 23일 기은세는 소셜 계정에 "촬영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기은세는 화보 촬영장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기은세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기은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세련미도 인상적이다.
한편, 기은세는 1983년 4월생으로 올해 만 42세다. 기은세는 최근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에서 여우란 역으로 특별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