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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조카’ 권율, 오늘(24일) 유부남 된다 “예비신부와 비공개 결혼”

쓰니 |2025.05.24 08:25
조회 55 |추천 0

 권율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최명길의 조카 권율이 5월의 신랑이 된다.

권율은 5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권율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권율이 평생을 함께 하고픈 소중한 인연을 만났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권율 배우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면서 "권율 배우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982년생으로 올해 43세인 권율은 JTBC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SBS '커넥션', ENA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tvN '멘탈코치 제갈길', 영화 '경관의 피', '챔피언', '박열', '최악의 하루', '사냥'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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