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3’로 알려진 서민재가 유서로 보이는 글을 남기고 연락이 두절된 지 5일째다. 지난 19일 그녀는 SNS에 임신 사실과 함께 남자친구에 대한 고소와 배신, 가족과의 갈등 등을 암시하는 게시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남자친구의 무책임함을 지적하며 정신적 고통을 토로한 내용이 담겼고, 팬들은 댓글을 통해 그녀의 안전을 걱정하고 있다. 이후 서민재가 감금 및 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사실도 알려져 사태는 더욱 복잡해졌다. 현재 서민재의 행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 서민재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