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입시 비리는 확정적이고그 비리를 바로 잡는 것이사실상 현실적으로 방법이 없다고 봐야 합니다.
변별력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고난도 문항은 꼭 포함되어야 하고아주 어려운 문항은 뺀다고는 하지만그런 발표는 믿을 수는 없는 것이다라는 것이매년 확인된다고 언론에 보도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들께서도 못 푸신다는데수험생이 어떻게 풀겠습니까
다만 이제 코드가 늘 비밀리에 주어진다면합격자는 정해진 것이 된다..어쩔 수가 없는 것이죠그런데 현실적 대안은 각 대학이 서울대급으로 올라보겠다는결의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대학은 사실 찾아 보기 어렵고지역 거점 대학은 의지가 발견되기 때문에밀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등록금도 다른 사립에 비해 반값 등록금이라서유리하죠그 지방까지 다 카르텔식으로 합격자를 정하려면그 코드가 너무 많은 범위로 전국에 걸쳐 많아지니까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정책적 대안으로서는1차는 합격 점수를 줄 수 있고그것이 공정하게 잘 되는 경우에라면입시 부담이 아무래도 내려 가니까초2 의대반은 다른 지역에서는 만들지 않아도해볼만 하다면정신 건강 위협 없이 어린이들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을 것입니다.그런데 지금 현재 여당은 아무래도 그런 것에서 그런 정책을 원하지는 않는 경향이이제 강한 것 같고..윤석열 대통령 역시 그 당시 입시 카르텔은 없다고 하면서도그 이전 년도에 주관식 답안을 알 수 있는 코드가 있는 것은그렇게 되면 무시한 것이어서수사의 기본은 다 놓친 것은 아닐까..국민의 신뢰는 적어도 무너져 있다는 것이고그렇기 때문에 지역 거점 대학을 중심으로의지가 뚜렷하니까집중 지원해서 다시 하면국민들이 여유가 생겨나는 것이 일단 좋은 대책이 될 것이다라는 현실적으로 제대로 찾은 대안 가운데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지향정신성 의약품 먹일 것이면서비약물 치료는 경제 문제로 안하는 것이잖아요우리 나라 경우라면..그러면 미치는 것 자체를 미리 예방해야 하는데국민의힘은 그러려고 할 지가전혀 기대가 안될 수 밖에는 없다..홍익인간이 아니고홍익특수계급인간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되면헌법 제10조인가?위헌이죠..
설난영 여사님 요새 논란이 나왔는데그것이 주요 정치적 의사의 표현이시고노동 운동의 과거는 잊자그런 말씀이시라서과거에 대한 평가를 자꾸 드리는 것은의미가 없지 않겠습니까?두 분 모두 그러신데무슨 의미가 현재에 있습니까우리는 두 분의 과거가 아니고두 분의 현재를 가지고이 땅에서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이라서
과거에 어떻게 사셨는지
무엇을 했느냐를 묻지 않고무엇을 하겠느냐비전을 내놓으시라고 하는 것입니다.(노무현 2002 새천년 민주당 제16대 대선 후보 수락 연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