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소리를 듣는 걸까?
{ 몽상가의 낙서장 } 中..
# 큰캐리어 _
몽상이 : " 나는 언젠가 캐리어 안에 내가 가진 물건이 다 들어 갔으면 좋겠어. "
베르테르 : " 그건 너무 슬픈 거 같애. "
2년전..)
역마인드컨트롤 세상에 살던 냉동딸기는 괴로움에 포기하고 떠나려고 했다. 야밤에 모든 짐을 챙겨 도주를 하려던 냉동딸기는 실제 신분증이 뽀개진다. 그리고 도주를 포기한다. 쪼개진 신분증 감상 시간에 빠진다..
가지 말라는 건가... 왜 약하게 만들었을까?
( 굳이 원인제공자를 찾자면, 미장센세미나에서 햄릿을 발표하고 내가 양면테이프 긁는데 썼다. 신카와 샤넬 화장품 카드는 소중했다. )
아무튼 몽상가의 낙서장은 장난으로 쓴 반 픽션 역마컨 무기다. 말 그대로 스토킹 때문에 썼던 몽상가의 '낙서장'이다. 실제 내가 쓰려던 글은, 이상한 일들에서 벗어나 여행을 다니면서 업로드하려고 했다.
나를 실행해 옮기고 글을 쓰는 작가로 콘텐츠를 뽑았던데 그러려니 한다. 나로 만든 작품이 한두개 인가..
가끔 사는얘기에 저 동영상이 올라오면 늘 링크가 재생이 안된다.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