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화가

ㅇㅇ |2025.05.24 23:34
조회 269 |추천 6


나네.

이제 기다리는거 그만하고 싶어졌다.


그 사람은 내가 우습나 ?


작별을 고할 사이도 아니지만

이제는 나도 당신과는 상관 없는 꿈을 그려봐도 될거같다


오래 참았고 오래 혼자였다.


이제는 다른 것들을 해나가보자.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