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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5.24 23:47
조회 532 |추천 2

경찰관 한명이 상점에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 경찰관이 경정 또는 총경 같네요.

제가 작은 목소리로 한번 중얼거려봅니다.

"니 내한테 45도 인사할래? 니가 4급인데 나는 3급인데?"

그런데 주먹을 불끈쥔다.

"ㅋㅋㅋ 청와대 팔아먹었네? 대통령 팔아먹었네?"

"니가 3급이면 내랑 친구고."

하는데 갑자기 얼굴이 벌게집니다. 덜덜 떨면서 나갑니다.

그게 비로 저기 정신침략기술 쓰는 사람이 하는 짓이거든요.

제가 청와대를 바랐겠나요? 아주 우스우니까 그런 대범함이 드러나는 겁니다.

경찰관은 경찰관 다워야 합니다. 처음 중앙경찰학교에 갔을 때 신입경찰로 수개월동안 훈련받으면서 내가 낙오하면 어쩌지 했을 때 그 기분을 생각해보세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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