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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죽음의 거리 밖에서 완전히 다 벌게 진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24 23:57
조회 217 |추천 2

오늘 죽음의 거리에서 밖에서 다 벌게진 이유가 있습니다.

머리 뇌에다가 사람 심어서 "마 그 XX년이랑 임신해서 뒤비 자뿌고 결혼해뿌라."

하니까 밖에서 사람들 뿐만 아니라 경찰관도 질겁해서 걸어갑니다.

제가 혹시 제가 만난 여자들의 부모가 문제를 일으키는데 그 부모가 우리 딸 피해자라고 하는데 그 경찰 경무관 딸이나 청장 딸래미들이 지금 사고를 계속 내거든요.

그런데 우리 부산경찰청 경정이상이면 400명이 될텐데 걔내들이랑 결혼을 하면 아무일도 안 생길거고 지금 그 경정들은 "아무래도 우리 아들을 애지중지 키웠는데 저런 애랑 결혼을 시켜야 하나?"할거거든요.

그러면 반대로 그 경찰관 딸래미 부모들이 난리를 부리고 하는 짓을 생각하면서 계속 그 머시마 한명만 고립시키명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10년을 고립시키네?

이제 왜 "마 그 씨빌년이랑 임신해서 뒤비자뿌라."가 엄청난 인권침해인줄 아시나요?

경찰관들 시민들한테 도움 부탁하려면 그런거도 다 알리세요. 그러면 갑자기 경찰관 때려 팰려고 할 겁니다.

그 부산에 머시마가 그냥 소리 지르지는 않을거 아니에요?

내 같으면 경찰관이 도와 달라하다가 애 머리에다가 저런 말했다 하면 경찰관 때려팬다.

경찰관님. 그게 당연한거에요? 법원에가면 완전 눈물바다가 될거 같은데.

애가 그런 것도 경험하고 쳐 웃고 있었네.

내가 저 말을 대통령 머리에대가 하게 해줘. 아마 대한민국 모두가 안 참을텐데?

제가 물건이세요? 물건 보다 못하세요

제가 그 때 어떤 생각했냐면 이거는 완전 물건 취급하는거고 이거는 사람을 죽여도 못 잡겠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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