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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딸기 |2025.05.25 01:01
조회 221 |추천 0

엄마 공무원이고 유방암으로 젊은 나이에 몇 년 전에 돌아가셨어. 아빠 강간이라니? 너 미친 거 같아, 그리고 나 아빠랑 성격 안 맞아서 안 보고 살아.
난 부모님들 공무원이고 할아버지 사업했고 의원이었어. 어릴 때 이혼했어. 이걸로 씹던데 많이 씹어. 엄마 없다고 씹던데 씹으라고. 친인척들도 공무원이야 너의 기대해 부흥하지 못해서 미안하네. 평생 공무원으로 살다가 돌아가신 분한테 X 년이라니? 너 뇌에 누가 스피커로 루머 넣어주니?

http://zul.im/0Oxz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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